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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로봇시스템 개발과 구조대원의 가상훈련

전문가 제언
○ 1995년 1월 17일에 발생한 Hanshin Awagi 대지진에서는 6,400명 이상의 귀한 생명을 잃었다. 앞으로 30년 내에 일본은 태평양 연안에서 소위 남해·동남해 지진(M8.1~8.5)이 일어날 확률이 40~60%이고 Miyagi 앞바다 지진(M7.5)은 98%라 한다.

○ 세계는 Chernobyl 원자력발전소 사고, New York 세계무역센터 빌딩파괴 등 인위적 재해와 자연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런 재해 현장에 사람이 들어가 구재활동을 하는 것은 2차 재해가 발생할 위험이 있어 반드시 피해야 한다. 이러한 재해를 피하기 위해 구재로봇을 구상하며 구재대원들의 가상훈련을 하게 된다.

○ 우리나라는 남북의 긴장이 점차 완화되어가고 있고, 지구온난화로 산불과 수재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어, 과거에 매달 실시하던 민방위 훈련을 반공소방의 날에서 민방위의 날(내무부 민방위 본부에서 주관)로 개칭하고 점차 자연 재해를 예방하고 발생한 재해를 줄이는 방향으로 훈련을 하고 있음은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라 하겠다.

○ 구재로봇을 연구개발하고 이를 이용하고자 하는 것을 하드웨어의 개발이라고 한다면, 상공의 이동체를 이용하여 재해정보를 수집하고 이 정보로 사회 인프라를 구축하며 가상훈련을 하는 것은 소프트웨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우리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모두가 세계 다른 국가와 비교할 때 어느 정도의 수준인가를 한번 돌이켜 볼 때라고 생각한다.

○ 미국의 FEMA, NIST, 영국의 IRC(선더버드), 일본의 IRS-U, JICA 등과 같은 국제긴급구조기구와 유대를 맺고 훈련에 참가하면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한 차원 빠르게 개척해 나갈 수 있고, 우리도 국제사회의 일원이 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자료는 방재업무에 종사하시는 분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내용이다.
저자
MATSUNO Fumitoshi, TADOKORO Satos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밀기계
연도
2007
권(호)
77(5)
잡지명
金?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밀기계
페이지
477~482
분석자
이*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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