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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로 재료의 조사 손상 모델링

전문가 제언
○ 핵융합로에서 플라스마 조사에 의하여, 핵융합로 재료에 조사 에너지가 전달되는 양상을 계산하기 위하여 그동안 슈퍼컴에서만 계산이 가능하였다.

○ 최근 저가의 고성능 PC가 비약적으로 발달함으로 PC를 이용하여 슈퍼컴을 대체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 Morishita는 핵융합로에서 플라스마 조사 결함의 생성·성장 및 조사 열화 과정에 관련된 모델을 제1원리계산(FP), 분자동력학(MD), Kinetic Monte Carlo(KMC), 반응속도론(RT) 해석을 이용하여 최종 재료의 특성 변화를 예측하기 위한 조사손상 모델링을 기술하고 있다.

○ 그는 플라스마 조사에 의하여 원자공공 및 He으로부터 버블의 핵생성·성장 메커니즘 맵을 규명하기 위하여, FP→MD→KMC→RT의 각 단계를 연결함으로서 계의 상태 기술에 필요한 파라미터 수를 감소시켜 간다.

○ 이와 같은 조작을 계속하면, 상세한 정보는 서서히 잃어버려가지만, 대신에 해석 가능한 시간 ·공간 스케일이 확대 된다고 주장한다. 이것을 멀티 스케일 성 수단이라고 부르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핵융합로의 시험가동을 준비 중에 있으므로 플라스마 조사에 의한 핵융합로의 재료 열화에 관심을 한층 더 높여야 할 때다.

○ 관련 연구 종사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여 추천하는 바이다.
저자
MORISHITA Kazunor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77(4)
잡지명
金?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12~417
분석자
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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