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로 플라스마계와 기능성재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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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1년 유럽연합의 대형 토카막 JET(Joint Europen Torus)에서 세계 최초로 중수소와 삼중수소를 사용한 1MW 열에너지를 방출하는 핵융합 실험 성공 후, 미국의 프린스턴 플라스마 연구소의 TFTR(Tokamak Fusion Test Reactor)에서 10MW의 에너지 방출이 성공하였고, 이를 다시 JET에서 17MW로 기록을 경신하였다.
○ 일본도 역시 대형 토카막 JT(Japan Tokamak)-60에서 중수소와 중수소의 핵융합 실험에서 비슷한 규모의 핵융합 에너지 방출에 성공하였다.
○ 1990년대에 진행된 일련의 실험들의 성공으로 1980년대 핵융합 연구자들을 괴롭혔던 질문, “핵융합 실험을 위해 들어간 에너지에 비해 방출된 에너지가 더 크게 나올 수 있느냐?”에서 핵융합 연구자들은 풀려 날 수 있게 되었다. 즉 Q=1(방출된 에너지/들어간 에너지)이 달성되었기 때문이다.
○ 초전도체를 이용한 한국의 핵융합기술은 지금의 모든 기술을 뛰어 넘는 기술이다. 다른 나라에서도 핵융합실험을 하였지만 초전도체가 아닌 구리코일에서 발생하는 열을 냉각시키기 위해서 핵융합에서 나오는 에너지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외부에서 에너지를 투입하여 결과적으로 에너지 효율이 마이너스가 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이 말은 절대로 상용화될 수 없다는 말과 같다. 하지만 한국의 초전도체는 무한의 전기를 흘려도 저항이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적은 에너지로도 핵융합을 할 수 있는 상용화를 앞당긴 기술이다.
○ Shikama의 핵융합로 플라스마 가열계와 플라스마 계측계의 기능재료 중에서 전기절연재료와 광학재료에 미치는 방사능 조사 효과에 대하여 논하고 있다. 핵융합로 시험 가동을 눈앞에 한국의 관련 종사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추천하는 바이다.
- 저자
- SHIKAMA Tatsu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77(4)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05~411
- 분석자
- 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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