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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의 부하를 받는 구조용 재료와 플라즈마벽의 상호작용

전문가 제언
○ 일본과 구미의 기술선진국들은 미래형 에너지인 핵융합에너지의 생산에 핵심적인 장치인 핵융합로의 상업화를 위하여 플라즈마의 대항성능이 우수한 전환기의 블랭킷용 재료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국제핵융합실험로 전환기의 플라즈마 대항벽에 사용되는 재료는 탄소의 손모와 재퇴적 및 수소의 축적 등과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는 동시에 건전성과 안전성의 확보, 제작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재료를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 내열온도가 1,100℃로서 세계 최고의 고온크리프 특성을 갖고 있는 베릴륨을 전환기의 플라즈마 대항벽에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핵융합 반응분위기에서 재료의 표면에 국부적 용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내열성능이 우수한 단열코팅층을 만들어 주는 표면개질기술의 개발이 필요하다.

○ 우리나라는 일본, 프랑스 등보다 뒤늦게 국제핵융합실험로 공동프로젝트에 참여하였지만, 2007년 9월 14일 대덕연구단지에서 한국형 차세대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KSTAR: 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가 준공됨으로써 이제는 핵융합에너지와 핵융합 발전기술의 개발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를 위해 과학기술계가 힘을 합쳐서 핵융합로 시스템설계, 첨단소재, 고효율 제조기술과 용접법 등의 기술개발에 주력해야 한다.
저자
TANABE Tetsu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77(4)
잡지명
金?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390~397
분석자
김*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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