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이용되는 방사성 금속화합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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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원소가 지닌 방사성 동위체의 특징을 살려, 방사성 금속화합물을 이용하여 의료분야에서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적용하는 이 의료기술은 우수한 임상화상 진단방법으로 대단한 인정을 받고 있다. 특히 Tc, In, Ga, Tl 등의 금속방사성 동위원소를 함유한 화합물을 형성시켜 방사성 의약품으로 제조하는 기술에 대하여,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것이다.
○ 핵의학 화상진단이란 방사성 의약품을 체내에 투여하여 의약품의 체내동태를 체외에서 추적하여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여 질환의 진단을 행할 수 있어서 가까운 장래에 각광을 받을 수 있는 첨단 의료기술이다. 이 시점에서 뇌혈류, 심근혈류, 저산소조직, 종양, 뇌신경전달기능 등에 관한 진단약을 새롭게 개발하는 것이 향후의 과제이다.
○ 형태진단을 중심으로 하는 X선 CT, 핵자기공명화상진단법(MRI) 등의 화상진단법과는 달리, 기능의 변화를 추적할 수 있으며, 전신을 단시간 내로 진단할 수 있기 때문에 미래에 임상화상진단과 암과 같은 고질병의 치료에 빠질 수 없는 방법으로 고려되고 있다. 관련 의료계에서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국내자체 기술확립에 주력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 향후에 생리활성을 가지고 동시에 체내동태를 제어할 수 있는 의약품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야 한다. 또한 금속방사성 의약품의 개발을 통하여 금속착제의 구조-활성-체내동태의 상관관계에 대한 많은 정보가 축적되고 이것이 새로운 금속함유 의약품의 개발에 활용되도록 사회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시급하다.
- 저자
- SAJI Hide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77(3)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11~317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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