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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의 생체접합을 목적으로 한 금속표면처리

전문가 제언
○ 인공복관절(人工服關節)이나 임플란트 인공치근(人工齒根) 재료로 기계적 특성, 내식성이 좋은 티타늄이나 티티늄 합금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 최근, 국내의 치과의사와 상담 결과 임플란트 재료를 잇몸에 매립해서 고정하는 데 까지 최소 6개월의 장시간이 소요되며, 이러한 장기간 소요되는 문제점을 단기간 해결하는 방법으로 효과적인 임플란재의 재질선정과 적합한 표면처리기술개발이 시급하다고 본다. 뼈와 접합성을 높이고, 접합성이 강한 HAp(아파타이트) 대체 기술개발로서 용융염 전기화학적방법인 티타늄의 양극용출전해법 적용으로 생체접합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 전기화학적 티타늄 양극용출 전해표면처리 방법은 표면층 박리가 되지 않으며, 표면 요철(凹凸) 크기조절이 가능한 특성을 갖기 때문에 뼈와의 접합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반면에 종전의 건식표면처리 방법에 의한 마그네트론 스파터링법, 전자비임법, 이온비임법 등으로는 생체용 복잡형상재료의 박막 균일코팅이 곤란하다.

○ 국내 유일의 치과재료 생산업체인 Osstem사에 의하면 아직까지는 환자와 의사는 안전위주로 RBM(Blast)방법'을 선호한다. 그러나 치과용 임플란트 재료는 많은 복잡한 형상이나, 표면형태를 갖기 때문에 치아(齒牙)의 생체접합성 향상을 위하여 표면 요철(凹凸)이 균일화와 함께 미세하거나 조대한 결정립 형성에 유리한 전기화학적 티타늄 양극용출전해법을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 국내의 소재 표면처리, 도금 물량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국내의 3,000여개의 습식도금표면처리 중소업체에서도 티타늄이나 티타늄 합금을 사용하여 인공복관절이나 임플란트 인공치근 생체재료를 생산함으로써 의공학(醫工學)적인 융합기술력 향상과 고부가가치 창출을 이룩할 수 있다. 또한 고령화 시대를 맞이한 국내에서도 고기능성의 생체재료를 개발, 수출하여 국민건강증진과 함께 국가경제발전에 이바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
저자
KURODA Kensuke, OKIDO Masazum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77(2)
잡지명
金?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41~147
분석자
김*상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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