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형 경영활동과 사내교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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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대 들어 일본은 현재 직면한 저출산·고령화, 일본경제 부흥의 주역이었던 전후(1947∼49년) 베이비붐 세대의 기술전수, 글로벌경쟁 격화 등의 경제문제들을 통합형 경영활동(일본어로 모노즈쿠리), 즉 제조업 정신무장으로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 일본기업들은 1990년대의 어려움을 통합형 경영활동의 현장발 전략이 전반적으로 부재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본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은 불황극복을 위해 통합형 경영활동 정신에 입각해 비용절감, 제품개선의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다.
○ 통합형 경영활동이란 종래의 ‘Manufacturing’과 ‘Production’보다 확대되고 근접한 의미의 ‘Technology and Operations’를 포함하며, 이는 한마디로 현장을 단련하는 것이다. 즉 현장을 단련하면 회사의 이익은 그 후에 자연스럽게 발생하게 된다는 논리를 갖는다.
○ 통합형 경영활동의 대표기업으로 불리는 Toyoda 자동차의 경우, 품질과 인재를 우선하는 생산방식을 제조업뿐 아니라 다른 산업, 중소기업 등에 통합형 경영활동 경영을 전파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5대 생산기반 제조업을 포함한 중소기업의 활성화, 젊은 과학기술인의 확보, 중간 기술 간부의 재교육, 고경력 기술자의 활용 등 의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에 맞는 독창적인 통합형 경영활동기술 모델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저자
- SHIBAYAMA Takayu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7
- 권(호)
- 77(1)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46~51
- 분석자
- 김*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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