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oyota자동차의 전문기능 취득제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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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Toyota 자동차의 생산은 「Toyota 생산방식」으로 운용되고 있으며 Toyota 생산방식은 「인간성 존중」에 의한 개인의 개성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인재육성의 일환으로 「전문기능 취득제도」를 1990년도 초부터 전사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이 제도는 일반사원, 반장, 조장, 직장 등의 직급별 획일적인 정기교육이 아닌, 「양성공 OB」가 실무적인 전문기능과 인재육성인 「직업인 교육」을 C급, B급, A급, S급으로 구분하여 A~C급은 전원 필수적으로, S급은 희망자에 한해서 선택적으로 실시하며, 훈련장소는 공장단위로 한 개 장소를 정하여 동일 장소에서 다른 직장의 직원과 함께 「도장」이라는 직업인교육장에서 기술을 배우고, 서로 기능을 경쟁함으로써 본인의 위치를 파악케 하는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 그러나 「전문기능 취득제도」가 실시된 이후 10년까지는 별 문제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왔으나, 2006년 현재 다시 충실히 보완해야 하고 해결되어야 할 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어서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필요하였다. 국내와 유사한 현상으로서는 젊은 층의 현장기피와 해외공장 이전에 의한 외국어 교육이 실시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 국내에서도 2002년 9월에 현대기아자동차에서는 정몽구 회장이 50억을 투자하여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라는 품질기술봉사단을 발족, 분야별 전문위원을 선정하여 1,000 여개의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품질기술과 인재육성」이라는 밀착지원을 실시 중에 있고, 2010년까지 이를 단계적으로 해외공장까지 확대하여 실시할 방침이다.
○ 이에 필자도 2003년 1월부터 자동차부품 도금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국내 자동차부품 SQ 마크를 인증한 80여개 도금업체를 대상으로 「품질기술봉사와 현장방문교육」을 실시한 결과, 국산 자동차부품의 품질(내식성, 내열성) 향상으로 세계 5위라는 국산자동차품질 향상을 달성할 수 있었다. 이에 일본의 「전문기능 취득제도」는 국내의 「SQ 인증 취득제도」와 유사하다고 생각되며, 해외의 자동차협력사에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야 할 것을 사료된다.
- 저자
- TANAKA Masatom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77(1)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1~45
- 분석자
- 김*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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