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제조 인재육성 방안 - 일본 Aichi현 모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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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국내 산업 발전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이공계 이탈 현상, 제조업 직업의식의 저하 및 3D업종 기피 현상 등 제조업 기반이 약화되어가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사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일본의 Aichi현에서 추진 중인 「물품제조 인재육성」사례를 통해 우리의 개선방안을 모색해 본다.
○ 근본적 실천전략은 「물품제조는 인재육성에서 시작」한다는 기본사고에 기반을 두고, 「물품제조 기술·기능 전문화 청소년의 증가」와 「산업수요에 맞는 인재의 안정적인 육성체제 구축」을 목표로 하여, 각각의 연령대와 숙련도에 부합하도록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 추진방안으로서는 지역 내 우수한 물품제조기능자와 작업 및 개선인력을 중소기업에 파견 활용하거나, 물품제조 기업현장의 견학이나 체험현장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다. 또한, 지역 내 여러 형태의 물품제조 교육훈련 시설과 학교를 이용하여 현장경험과 능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거나, 산업기술연구소 등의 기능을 특화 물품제조 인재육성에 전념토록 조성하여, 우수한 인재와 기업을 동시에 유치하여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방안이 있다.
○ 물품제조 인재는 능력과 의욕을 겸비하도록 육성하여야 하며, 우리나라에서도 각 지자체의 주도 하에 그 지역의 학교, 연구소 및 기업들이 상호 협력 체제를 이루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인재육성을 추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 저자
- OHNISHI Yasu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7
- 권(호)
- 77(1)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5~20
- 분석자
- 나*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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