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kyushu 산업기술보존계승센터
- 전문가 제언
-
○ 일본의 경영기반으로서 가장 중요한 기술이 크게 흔들리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이는 저출산, 고령화, 청소년의 자연과학 기피에 의한 학력저하, 2007년 대량 정년시대, 공장의 해외이전에 의한 기술유출이 주변국가의 기술력향상 등 일본의 기술을 둘러싼 환경이 어렵게 되고 있어 이는 국가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에 더욱 심각한 문제로 제시되고 있다.
○ Kitakyushu시는 1901년 Yahada제철소의 설립이후 철의 도시로 불려 졌어나 인구감소, 저출산, 고령화로 인하여 철강업계종사자와 고용의 감소로 시의 세수나 상가의 경기 등이 크게 영향을 받게 되어 이를 대처하고자 도시 전체가 협력하여 기술교육을 실시하여 산업기술의 계승과 새로운 창출을 하는 창조성이 풍부한 인재육성을 도모하고자 Kitakyushu 산업기술보전센터를 설립하여 활동을 하고 있다.
○ 현재 한국도 일본과 같은 인재 및 기술력 부족 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나 아무런 대책이 없으며 또한 학력 인플레이션만 발생하고 있으므로 지역에 따라 지역특성에 적합한 계획을 수립하여 기술교육과 기술개발을 실천할 수 있는 과감한 정책과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YOSHIMORI Yuta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77(1)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0~14
- 분석자
- 최*옥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