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이온을 첨가한 산화물과 불화물의 단결정을 이용한 신규 발광재료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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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발광재료를 탐색하는 데에는 고속으로 결정을 제조할 수 있어야 신물질의 신속 스크리닝(screening)이 가능하다. Yoshigawa 등이 개발한 마이크로 인하(μ-PD)법은 종래의 방법보다 수십~수백 배의 고속으로 결정의 제조가 가능하다. 이러한 방법을 소화 흡수하여 국내에서도 자체기술로 고속으로 결정을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을 확립하여야 할 것이다.
○ 발광재료는 우리생활에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데, 그 용도로서는 조명(형광등), 표시(TV, 스크린), 정보(광통신, 광기록), 의료ㆍ생물(형광표식), 방사선계측(신틸레이터, CCD 카메라, 영상판), 적외선기술(탐지기, 원격조절), 기타(레이저가공, 불꽃, ICP원소분석, 홀로그래피, 압력계측)로 열거할 수 있다. 향후 용도에 맞는 희토류이온을 이용한 고기능제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선결과제이다.
○ 특히 레이저분야의 적외선역은 보안(security) 등의 분야를 위시하여 여러 용도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 활발히 개발이 진행되지 않은 자외역(紫外域)에도 연구개발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아울러 희토류이온은 모든 파장역에 있어서 부활제(賦活劑)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본고에서는 최근에 화제로 되고 있는 희토류이온을 이용한 신규 발광재료의 발전상황을 중심으로 소개하였다. 특히 의료화상장치 등에 대량의 벌크단결정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신틸레이터 결정의 시장은 지금 반도체, 수정에 이어 다음으로 큰 시장이 되고 있다. 관련 산업계에서는 이 분야에 관심을 집중하여 기술개발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Yoshikawa Aki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77(6)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25~630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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