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금속 이용 자기냉동재료의 발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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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성체의 자기열량효과(magnetic caloric effect)를 이용하는 자기냉동의 원리는 1920년대에 밝혀졌으나 냉동이용은 주로 특수목적을 위한 극저온의 생성에 집중되어 일반적인 냉각응용은 지체되어 왔다.
– 그러나 지구온난화 문제와 관련하여 냉매가스(프레온)의 사용이 규제됨에 따라 1990년대 후반부터 상업적 응용을 위한 냉동용 자성재료의 개발연구가 본격화되었으며 2001년에는 영구자석을 이용한 냉장고 시제품이 최초로 등장하였다.
○ 자기냉동기술은 미국의 Astronautics사와 Iowa대학의 Ames Lab.이 선두주자로서 Gd5(SixGe1-x)₄계 자성체와 이를 이용한 냉각장치의 개발에 치중하고 있으며, 이외에 중국, 일본, 러시아 등에서도 RAl₂, RNi₂및 RCo₂, La0.7Ca0.3MnO₃, La(FexSi1-x)₁₃에 대한 재료연구가 추진 중이다.
○ 가스냉매에 의한 냉각효율이 40% 정도인데 비하여 자기냉동의 이론효율은 약 60%로 높고 환경친화적인 장점도 있으며 냉각장치의 국내외 시장규모는 연간 약 15조 원으로 추산되어 시장성도 매우 크므로 연구개발의 활성화에 의한 실용화 가능성이 크게 기대된다.
○ 국내에서는 자기냉동에 관한 연구가 거의 전무한 실정이나 세계적으로도 상업적인 실용화연구가 착수된 것은 10년 정도에 불과하여 산학연 협력에 의한 연구프로젝트를 활성화한다면 선행연구를 능가하는 고유기술의 개발도 가능할 것이다.
- 저자
- Fukamichi Kazuaki, Fujita Asaya, Fujieda Shu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77(6)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17~624
- 분석자
- 심*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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