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융 희토류염화물의 체적 거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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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소련에서는 1950년대 후반부터 산화물 용융 알칼리 염화물로 사용 후 산화물 핵연료를 재처리하여 U과 Pu 산화물을 얻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 연구는 후에 RIAR(Research Institute of Atomic Reactor)에서 수행되어 건식화학 기술 도입으로 고속로 연료 주기의 기본 난점을 해결하는데 공헌하였다.
○ 그리하여 우라늄과 플루토늄의 용융 알카리 염화물에서 발생하는 물리화학적 성질은 좀 더 면밀히 연구되고 있다.
○ 용융 알카리 염화물계에서 우라늄은 안정적으로 U(III), U(IV)과 U(VI) 이온을 형성하게 된다. 이 때, Pu의 Pu(V)와 Pu(VI)는 시스템의 산화 환원 퍼텐셜에서 일정 비로 안정적으로 존재하게 된다.
○ 이산화우라늄의 전해전착 공정은 용융 NaCl-2CsCl(또는 NaCl-KCl)계에서 산화 우라늄을 염화물로 전환한 UO₂Cl₂시스템에서 수행된다.
○ 다양한 종류의 염화-전해반응기(chlorator-electrolyser)가 연료 처리를 위해 시험되었으며, 용융 NaCl-KCl 또는 LiCl-NaCl-KCl-CsCl계 용융염에서 핵연료를 염화물 전환한다. 이 단계에서는 연료구성물들의 용해가 발생한다.
○ 최근 희토류금속의 분류 기술 발전과 함께 그 특성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알칼리염화물과 희토류염화물의 2성분계 용융염이 핵연료 재처리에 새로운 총아로 떠오르고 있다.
○ Sato(佐藤)는 용융 희토류염화물-알칼리염화물 2성분계의 체적 거동에 대하여 철저한 규명을 하고 있다.
○ 국내의 건식 핵연료 재처리에 관심 있는 연구 종사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추천하는 바이다.
- 저자
- Sato Yuzur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77(6)
- 잡지명
- 金?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11~616
- 분석자
- 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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