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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선택성수지를 이용한 희토류원소 상호분리

전문가 제언
○ 최근 들어 첨단산업의 발달에 따라 희토류를 소재화한 연구도 활발해 지고 있으며, 그동안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희토류금속의 제조와 고순도화 기술개발에 대한 필요성도 점차 증대되고 있다. 현재 국내 희토류 관련 희토류광물 소재의 수입량은 연간 약 3,000만 불에 달하며, 세륨화합물과 산화이트륨이 대부분을 점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최대 희토류 수입선인 중국이 지난 6월부터 희토류, 텅스텐 등 희귀자원의 수출관세 인상 또는 신설을 통해 수출을 통제키로 하여 주목되고 있다. 중국 재정부는 에너지 소비와 오염물질 배출이 많은 산업의 수출을 억제하고 에너지 등 일부 품목의 수입을 장려함으로써 무역균형을 촉진하기 위해 수출입 관세율을 조정키로 했다. 이는 국내 전자산업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 현재까지 정립된 희토류소재 제조공정은 희토류정광으로부터 출발하여 화학적 특성과 사용목적에 따라 혼합희토류화합물, 혼합희토류금속, 정제희토류화합물, 정제희토류금속으로 구분된다. 과거 산업적으로 가장 수요가 많은 희토류금속은 미시메탈(mischmetal)로 전체 희토류금속 용도의 90% 이상을 차지하여 왔으나, 최근 기능성재료의 발전과 분리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분리 희토류금속은 상당히 빠른 속도로 수요가 증가되고 있다.

○ Wakui(和久井) 등은 분리 희토류금속의 수요가 시의(時宜)에 알맞게 이온선택성수지를 이용한 희토류원소의 상호분리 이론을 검토하고, 칼럼분리시스템을 구축하였다고 한다.
저자
Wakui Yoshito, Suzuki Toshishig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77(6)
잡지명
金?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605~610
분석자
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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