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계무역센터 빌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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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모델링이 국내에 도입되면서 건축의 이용가치 및 내구성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었고, 주거환경뿐 아니라 도시정비의 일환으로 많은 부분에서 활발히 연구가 되고 있는 리모델링은 건설 환경에 주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에는 주목받지 못하였다.
○ 리모델링은 어느 한 분야의 학문이 아니다. 일본에서는 1980년 종합연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축물 내구성 향상에 대한 연구에 착수했는데 5년 동안의 연구결과는 건축물의 유지, 보존, 내구성은 아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에 따라 일본에서는 건축기준법이 개정되고 건축물을 둘러싼 사회 환경이 크게 변모하게 되어 건축의 개보수 분야에 많은 관심이 가지게 되었다.
○ 본고에서는 일본 동경의 교통의 중심지에 위치한 세계무역센터(WTC)의 초고층 빌딩에 대하여 지속가능하고 장기사용이 요구되는 시대적인 배경에 따라 「입주자가 머무르고 있는 채로의 개보수」에 대한 중장기계획의 책정과 이의 시행에 대한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건축물 환경성능 종합평가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개보수 아파트를 포함한 건축물의 환경성능 향상을 위한 환경부하 저감이 절실히 요구된다. 특히 건물의 단열, 설비의 에너지절약, 건물수명의 증대 및 녹화 등에 대한 평가와 이에 대한 표시제도 의무화운동이 요구되고 있다.
- 저자
- Tetsu Yamana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81(5)
- 잡지명
- 空氣調和衛生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80~384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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