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의 카본과 종내 크기-편차는 호수 생태계의 형태를 만든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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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생태계의 모델에서 수상생태계 구조와 기능에서 에너지는 일반적으로 광합성으로 생성되고 생태계에서의 영양의 이용은 개체군에서 개체의 성격에 달려 있다고 제시해 왔다. 본 논문에서는 육지의 이지성의 유기카본의 지원이 에너지의 동원과 이동 및 원양의 먹이망에 크게 영향을 주고 소비 종 내의 크기 편차는 호수 군집의 동력학과 구조에 크게 영향을 주었다는 증거를 제시하여 주목을 받는다.
○ 호수의 생태계는 소규모, 제한된 이동, 짧은 세대기간의 서식환경에서 높은 재현성을 보여 관찰연구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본다. 최근의 연구에서 이지성의 유기카본은 양적으로 호수성분을 크게 좌우할 뿐만 아니라 호수의 생태학의 기본적 기능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수상 생태계에서 에너지 동원과 크기-구조의 군집 동력학적 이해는 미래 수산자원의 관리방향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
○ 의사결정 지원을 위해서 고집스런 지식과 지혜가 현장의 데이터와 통합되어야만 한다고 본다. 수상 생태계 기능에 대한 새로운 견해는 호수 먹이망에 이지성의 지원의 중요성에 대한 중요한 평가로 군집조성과 영양적 상호작용에 크기-구조의 동력학의 효과를 강조하고 있다. 이 분야는 아직까지 독립적인 견해로 종래의 에너지원인 광합성이론과의 통합을 위한 새로운 현장 통합 모델시스템의 개발이 중요하다고 본다.
○ 자연보존이라는 명제와 자연 생태학적인 관점에서 서식지의 환경관련 사항은 매우 복잡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연구의 방향은 군집에서 계통발생론의 각 현상에 대한 확인을 넘어 시간적 유전적 진화와 공간적 환경생태학적 인자의 확인과 관계에서 이 조합의 힘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이를 위해 ‘광범위한 현장의 실험적 정보의 공유’가 필수적이다. 정보의 구축과 관리 및 선용에서 다중-분야의 통합된 노력과 체제가 필요하다고 본다.
- 저자
- Jansson, M; Persson, L; De Roos, AM; Jones, RI; Tranvik, LJ; AF Jansson, Mats; Persson, Lennart; De Roos, Andre M.; Jones, Roger I.; Tranvik, Lars J.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22(6)
- 잡지명
-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16~322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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