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 출산의 결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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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관에 의한 임신 출산이 근 30 여 년간 행하여지고 있다. 개발도상국에서는 적어도 출산의 1%가 보조 출산 요법(ART: assisted reproduvtive therapy)으로부터 태어나고 있다. 현재 이러한 아이들은 인구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이들의 건강에 관한 것들은 거의 알려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 ART와 연관하는 어떤 이환율은 그 기술적인 면에서 기인되는 것이 아니라 다산후의 건강 위험도로부터 기인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태아기(胎兒期, intrauterine) 위험도나 그 이후의 출산 전후의 합병증 등이 ART로서 개선되면서 비뇨생식 기형이 남아나 단생(singleton)유아에서조차 나타나고 있다.
○ 가족 내에서의 불협이나 다른 어려움 등의 증가는 없는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ART 후 태어난 아이를 생식 가능한 연령이나 그 이상까지 장기간 추적하는 일이 요구되고 있다.
○ 시험관 수정으로 임신한 첫 번째 아이가 태어난 것은 1978년 영국에서의 일이다. 이 이후로 임신이 잘되지 않는 부부들에게 이 방법은 아기를 임신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 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좋은 방법도 다른 위험도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 우리나라도 보조출산이 많이 행하여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부디 이 분야에서 진전을 이루고자 연구에 매진하시는 연구진들께 본 글이 일부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Sutcliffe, AG; Ludwig, M; AF Sutcliffe, Alastair G.; Ludwig, Michae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370
- 잡지명
-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51~359
- 분석자
- 김*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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