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세포에서 고도 불포화지방산(DHA)의 새로운 대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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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산은 생체 내에서 Acetyl-CoA, Malonyl-CoA를 원료로 하여 생합성 되며 대부분 에스테르형으로 존재하는데 각종 지방산에서 생합성 되는 생리활성물질이 밝혀졌다. 이중 arachidonic acid cascade에 의해 생산되는 prostaglandin류, thromboxane 및 leukotriene류가 강한 생리활성을 나타내어 새로운 신약개발의 소재로서 주목되고 있다. 특히 복합지질은 생체막 구성성분으로 지질 2중막 형성에 주요한 역할을 하여 70% 이상이 acylglycero 인지질이다. 최근 새로운 생리활성물질로 주목된 혈소판 응집인자는 에테르 결합의 인지질이다.
○ 식품 중 고도 불포화지방산에서 대부분 반응성이 높은 triplet oxygen 상태의 활성산소 분자에 의해 생성되는 과산화지질은 독성이 있는 것이 있어서 마우스에서 강한 치사율, 토끼에서 장관 내 효소의 활성 변환, in vitro에서 대동맥 평활근의 수축, 혈청 리포단백질 변성, 강한 용혈성, 세포내 미토콘드리아와 microsomes의 효소 활성의 변환 등도 인정되었는데 세포 수준에서는 아직 명확한 독성메커니즘은 밝혀져 있지 않다.
○ 선행연구를 통해 n-3 지방산(α-linoleic acid, EPA, DHA)은 이미 혈청의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추며 혈소판의 응집력을 억제하여 혈액응고를 방지하고, 염증 mediator들의 생합성을 저해함으로써 관상동맥 질환, 중풍,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 영양 공급 및 순환기 장애 개선, 치매예방, 혈전생성 억제, 혈압·혈류 조절, 항 노화, 류머티즘 관절염이나 기타 알레르기성 질환 치료 가능성이 대두되고 역학조사에서도 입증되고 있다.
○ 최근 n-3 지방산이 항암 특히 암의 화학적 예방(Chemoprevention) 가능성을 체계적인 분자생화학적 메커니즘을 통하여 제시한 것은 암의 특성상 항 혈관신생 메커니즘과 함께 매우 바람직한 것으로 생각되나 다만 n-3 지방산의 암 예방메커니즘과 면역기능과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검토가 더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Kim, HY; AF Kim, Hee-Yo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282(26)
- 잡지명
- The Journal of biological chemi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8661~18665
- 분석자
- 신*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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