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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마그네시아계 재료에 의한 석탄회고화기술의 건설분야 응용

전문가 제언
○ 석탄화력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석탄회는 과거에는 회사장(灰捨場)에 처분하여 많은 비용과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그러나 근래에는 건설재료로 용도가 확대되어 국내 10개 화력발전소에서 나온 연간 약 600만 톤의 석탄회 중 약 350만 톤(58%)이 재활용되고 나머지 42%는 인근 매립장에 매립처리하고 있다.

○ 일본은 석탄화력 설비가 82기가 운전 중이고 석탄 회는 2004년에 1,085만 톤에 이르렀다. 또한 시멘트산업에서 주도하고 있는 석탄회의 재활용 율도 발생량의 80%를 상회하여 우리와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 석탄회의 용도로 개발한 있는 포틀랜드시멘트와 생석회 등의 고화재로 조립(造粒)·고화(固化)한 인공모래는 성토, 되메움재, 충전재 용으로 이용되고 있으나 이것은 고알칼리성이기 때문에 환경수계의 영향을 미치게 되어 기술적 보완이 요구된다.

○ 석탄회의 재활용상에 문제점으로 제기되는 것은 최종 배출된 석탄회 중의 미연탄소분(LOI: Loss on Ignition) 함유량이다. 이 LOI는 최근에 이탈리아에서 개발된 건식처리시스템으로 미연탄소를 추가연소 하는 방식이 있다. 이 시스템은 국내에서도 신규 화력발전소에 도입이 검토되고 있는데 그 도입을 위해서는 경제성 확보가 필요하다.

○ 국내의 건축자재수급은 환경문제와 국토활용문제에 중첩되어 천연골재자원의 고갈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석탄회의 활용이 매우 중요시 되고 있는데, 최근에 정부에서 콘크리트제품에 모래나 자갈대신 석탄회인 보텀애시를 골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로이 품질기준(KS규격)을 제정 고시한 것은 석탄회 재활용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NED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06003068-0, 06003067-0
잡지명
NEDO Repor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80
분석자
신*덕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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