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폐기물 영구 지하처분 시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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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후핵연료 처분문제는 원자력의 사회적수용에서 가장 큰 장애로 제기되고 있다. 지구의 온난화와 CO2배출 감소 운동으로 인하여 원자력 발전에 대한 요구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기대를 충족하고 원자력산업이 지속하기 위해서는 방사성폐기물 처분에 대한 대책이 우선 해결되어야 할 것이다.
○ 방사성폐기물을 생물권으로부터 장기적이고 의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제거하는 것은 세계 여러 국가의 큰 관심사이다. 특히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준위 방사성페기물(HLW)이 큰 문제이다. 전문가는 적절한 지하 지층을 선택하고 공학적 차폐 벽을 설계함으로써 HLW의 격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추가적으로 중·저 준위 방사선폐기물(LILW)의 격리도 문제가 되고 있다. HLW에 비교하여 반감기가 길거나 방사능이 크지는 않아서 처리하기가 어렵지 않으나, 많은 량의 LILW가 발생되어 원자력 산업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
○ 방사성폐기물의 심층 지하격리방법 외에도 고속증속로나 핵융합로를 이용하여 초우라늄(transuranic) 폐기물을 위험도가 적고 수명이 짧은 핵종으로 변환하는 방법이 연구되고 있다.
○ 1980년대부터 추진하여 오던 우리나라 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이 2005년에 경주지역으로 선정되었다. 이 시설은 지하 130m에 동굴방식으로 건설되며 중·저준위 방사선폐기물을 임시 저장의 역할을 하게 된다.
- 저자
- Norbert T. Remp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49
- 잡지명
- Progress in Nuclear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65~374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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