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순화의 분자 집단유전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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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재배되고 있는 벼의 조상들은 애당초 산야에 야생하고 있었던 것인데 그 중에서 이용가치가 높은 종만이 인류에 의해서 보호되어 왔다. 그 후 오랜 세월을 통해서 특수한 조건하에 처해져 있는 동안에 벼 자신의 변이성과 인위도태에 의해서 각종 형질 상에 변화를 초래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벼는 재배역사가 길고, 재배범위가 넓으며 변이성이 풍부한 집단에서 선발하였기 때문에 야생종과의 차이가 대단히 크다.
○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벼들은 인위적으로 육성해 내려온 품종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야생종과는 판이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인류가 요구하는 부분만이 이상적으로 발달하고 한편 사람에게 불필요하거나 해가 되는 형질들은 점점 퇴화하여 왔기 때문이다.
○ 벼 순화와 육종과정에 있어서 인디카-자포니카의 차이점에 관한 유전학적 기초연구와 벼 게놈의 변이는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게놈의 유전적 변이에 대한 지식은 대규모의 선발을 통하여 인디카와 자포니카 벼 사이의 표현형적 차이점 관련 유전자를 손쉽게 검증할 수 있을 것이다.
○ 최근에는 생물학적 연구방법 즉 외부 형태학적 방법을 취하고 이어 분자생물학적 방법, 세포유전학적 방법 그리고 생리생태학적인 해석방법을 취해서 벼의 기원이나 그들과 야생종과의 유연관계 및 진화과정 등을 알아낼 수가 있으며 특히 분자 집단유전학은 특정한 유전자를 선택 목표물로 결정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Tang, T; Shi, SH; AF Tang, Tian; Shi, Suhu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49(6)
- 잡지명
- Journal of Integrative Plant 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769~775
- 분석자
- 최*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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