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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순화의 어려운 문제점

전문가 제언
○ 벼는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그리고 오세아니아의 습지대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이들중에서 아시아 재배벼(Oryza sativa)와 서아프리카 재배벼(Oryza glaberrima) 두 종류는 공동 선조에서 유래하여 “야생 다년생 → 야생 1년생 → 재배 1년생” 과정을 거쳐 진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쌀은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작물이며 세계 인구 절반의 주요 식량이다. 현재 재배되고 있는 벼 품종은 인디카형, 자포니카형, 자바니카형으로 분류되어 지며 인디카형은 대륙형으로 인도를 비롯한 인도지나 등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자포니카형은 온대형으로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자바니카형은 열대형으로 자바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다.

– 그러나 현재 재배되고 있는 벼의 기원은 수십 년 동안 식물 생물학자들의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서 아직까지 두 가지의 학설이 공존하고 있다. 과거 수년간 분자유전학적, 계통발생적 데이터의 빠른 축적에도 불구하고 논란의 여지가 많은 증거를 조정하기 무척 어렵다는 사실이 주목할 만하다.

○ 벼 순화에 대한 유전학적인 근거를 밝혀 내는 연구는 최근 게놈학의 빠른 성장으로 더욱 발전하게 되었으며 특히 주요작물의 중요한 순화특징을 조절하는 유전자의 복제는 벼순화의 분자 유전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하기 위한 새로운 지평선을 열어주고 있으므로 생명공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벼순화 과정 또한 빠른 시간내에 구명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자
Sang, T; Ge, S; AF Sang, Tao; Ge, Song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7
권(호)
49(6)
잡지명
Journal of Integrative Plant Bi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760~768
분석자
최*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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