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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의 비생물학적 스트레스 내성 메커니즘

전문가 제언
○ 모든 식물의 비생물학적 스트레스는 세계적으로 작물의 성장과 생산성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이다. 생물학, 유전학 및 분자생물학의 발전으로 그러한 스트레스에 대한 식물의 반응을 이해하는데 상당한 진전이 있어 왔다. 벼는 특별히 여러 가지 비생물학적 스트레스에 민감하다. 본고에서는 염분, 물 부족 및 침수와 같은 비생물학적 변화에 벼가 어떻게 적응하는가에 대하여 최근의 연구결과를 정리하였다.

○ 지금까지의 많은 연구결과는 벼의 염분내성이 염분상황에서 이온균형을 유지하려는 능력과 밀접하게 연관된 것으로 믿어 왔다. Na+ 운반자인 SKC1은 목질부에서 Na+를 낮추려 한다. 또한 벼의 뿌리에서 실리콘의 침전은 나트륨의 이동을 줄인다. 수많은 전사요인이 스트레스 유발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여 식물의 스트레스 내성을 나타나게 하는 것이다.

○ DREBs/CBFs와 NAC를 포함한 전사요인의 과도한 발현은 벼의 염분, 가뭄, 추위에 대한 내성을 증가시킨다. ERF 유전자의 한 부류인 Sub1A는 저지대에서 침수내성에 깊게 관계한다.

○ 하루가 다르게 스트레스 내성을 갖는 유전자변형식물이 생기고는 있으나 식물의 비생물학적인 스트레스 내성은 한층 복잡하고 또한 많은 생물학 및 생화학적 메커니즘과 수많은 유전자가 관계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 쌀은 전 인류의 절반이상이 매일 섭취하는 주식으로 염분, 가뭄, 침수 및 추위와 같은 비생물학적 스트레스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벼의 비생물학적 스트레스 반응메커니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는 이유가 있어 우리 연구계도 본 연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야 할 것이다.
저자
Gao, JP; Chao, DY; Lin, HX; AF Gao, Ji-Ping; Chao, Dai-Yin; Lin, Hong-Xua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7
권(호)
49(6)
잡지명
Journal of Integrative Plant Bi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742~750
분석자
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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