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지논리 관리기법에 의한 통합발전시스템의 장기 운영 최적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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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은 온실가스의 배출량 감축을 목표로 풍력발전, 태양광발전 및 연료전지와 같은 신·재생에너지의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 이 가운데 특히 풍력발전의 경우는 2006년 말 현재 독일의 시설용량 20,622MW(세계 1위)를 비롯하여 스페인 11,615MW(2위), 덴마크 3,140MW(5위)의 현황을 보이고 있다. 풍력발전은 이미 분산형 에너지자원으로서가 아니라 집중형 에너지자원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는 셈이다.
○ 지중해와 에게해에 위치한 작은 섬이라든지 전력망에서 먼 곳에 위치한 산골 오지마을의 경우는 디젤발전에 의하여 전력을 공급받고 있는 바, 유럽연합은 이들 지역에도 전력망과는 독립적이지만 풍력발전과 태양광발전, 디젤발전기와 전력저장장치 등으로 구성된 통합전력시스템(IGS)의 공급을 위하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대규모 전력망과는 달리 IGS는 부하수요를 비롯하여 풍속과 일조량, 배터리의 방전-충전 정도가 매우 애매하기 때문에 결정론적인 방법으로는 IGS 자체를 과도하게 설계하거나 과소하게 설계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본질적으로 애매모호한 문제를 다루기 위한 학문인 퍼지논리에 의한 인공지능기법의 적용이 좋은 해결방안일 수가 있다.
○ 우리나라도 벽지나 도서지역의 전기 공급과 신·재생에너지의 보급 확대가 국가적 과제가 되고 있는 만큼 이 자료는 관련 분야의 좋은 참고자료라고 사료된다.
- 저자
- Capizzi, G.; Tina, 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32
- 잡지명
-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047~1054
- 분석자
- 이*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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