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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원으로서의 풍력에너지에 대한 고찰 -나이지리아의 경우-

전문가 제언
○ 최근 재생에너지는 교토기후협약에 의한 온실가스 감축의무에 따라서 기존 화석연료에 의한 대체에너지로서 크게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높은 설치비와 용량의 제약성 때문에 기존 화력이나 원자력에 의한 에너지를 대체하기보다는 도서 또는 산간벽지 등 기존 전력계통에서 독립전원으로서 설치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다.

○ 이런 관점에서 재생에너지인 풍력발전도 기존 전력의 보조인 독립전원으로서 활용되어 왔으나 최근 시설의 대형화(90년대 200KW에서 현재 1.5~2MW급까지 개발), 설치비의 저감, 발전단가 절감 및 효율향상 등으로 풍력발전에 대한 보급이 활성화되고 있다.

○ 우리나라의 경우 KWEDO(한국풍력기술개발사업단)에 의하면 2012년에 대형급(2.0~3.0MW)을 개발할 예정이고, 풍력발전 국산화를 통한 저가화로 2012년까지 2,237MW(총 발전량의 1.8%, 전체 재생에너지 비중은 약 5%)까지 보급할 계획이다. 더구나 재생에너지는 환경규제에 대비할 수 있는 청정에너지로서 전 세계적으로 2020년까지 매년 2.3%의 성장이 예상되는 기술주도형 미래 에너지원 산업이다. 따라서 풍력발전에 대한 국산화 기술이 확립되면 앞으로 세계시장에 기술수출도 기대된다.

○ 이러한 풍력발전 시스템을 설치하는 데는 기술적 타당성 및 경제성 타당성을 포함한 사전 타당성조사가 필요하다. 따라서 이글에서 기술한 검토 방법 등은 국내 풍력발전 시스템 설치 시에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재생에너지 비중이 2030년 약 9%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 에너지에 대한 비중은 아직까지는 큰 편이 아니지만 온실가스 억제 및 독립 에너지원으로서 이러한 재생에너지의 개발과 설치는 계속적으로 필요하다고 본다.
저자
G.M. Ngala, B. Alkali, M.A. Aji
자료유형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7
권(호)
32
잡지명
Renewable 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242~2246
분석자
박*준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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