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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성 발포 외피를 가진 케이블

전문가 제언
○ 22kV 등 5~46kV의 미디엄 전압의 전력케이블은 지중송전케이블로 전력케이블의 허리가 되는 케이블이다. 이 케이블에는 신뢰성, 공사 편리성 그리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가 많이 진행되어 왔다. 도체차폐, 주절연, 절연차폐의 3층 동시압출 연속가교 기술, 물 침투에 의한 조기 부분방전과 내전압 특성 저하를 막기 위한 tree-resistant 절연체 연구와 수밀구조화, 2주일 이상 연속 압출작업에도 압출기 내 고분자의 열화 발생이 없는 유변학적 연구 등 고분자 기술이 핵심이 되고 있다.

○ 미국 미디엄 전압 전력케이블 규격인 ICEA/ANSI S-94-649는 우리나라 케이블 규격과 달리 고장전류용 동심 중성선이 절연차폐에 직접 접촉되는 기초적 구조를 갖고 있다. 따라서 중성선에 의한 절연체 눌림, 충격성, 탈피 시 어려운 점 등의 문제가 있다. 이 발명은 외피의 일부인 내부 외피를 발포시켜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유연성 향상과 재료비 절감을 목적으로 한다. 이 발명은 다국적 케이블 회사인 Pirelli사의 발포 관련 여러 특허의 하나이다. 전력케이블 피복층 발포에 의한 재료비 절감은 신뢰성 손상의 우려를 주었으나 이 연구는 신선한 자극이 된다.

○ 한국에서는 상기에 해당하는 케이블로 한국전력 표준구매시방서 ES 126-650^664의 22.9kV 동심 중성선 전력케이블이 있다. 여기에는 두 종류가 있어 수밀형 동심 중성선 케이블(CNCV-W)과 난연성 수밀형 동심 중성선 케이블(FR CNCO-W)이 있다. 후자는 흑색 Halogen Free 폴리올레핀 외피가 특징이다. 이들 케이블에서는 상기의 문제점을 동심 중성선 하부에 반도전성 부풀음 테이프 층과 상부에 부풀음 테이프 층을 두어 해결하였을 뿐만 아니라 수밀성과 환경특성까지 개선하였다.

○ 이 특허에서는 총 23개 항을 청구하고 있다. 이중 청구 1항이 핵심으로 내부 외피가 발포 고분자인 것이다. 7항에서 비발포의 최외층인 바깥 외피가 1항과 조합이 되어 핵심을 이루고 있다. 10항에서 발포도 15~25%의 내부 외피의 청구는 많은 실험의 결과로 케이블 기술자가 궁금히 여겼던 내용이다. HDPE를 바깥 외피재료로 하는 11항과 이 때 내부 외피의 최대 발포도 30%를 청구하는 12항이 다음으로 중요하다.
저자
PIRELLI and C.S.P.A.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7
권(호)
WO20070011350
잡지명
PCT Pat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1~40
분석자
변*호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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