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계수를 이용한 지역 미 이용자원 처리와 자원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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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계점이상의 온도압력의 물을 초임계수라 하고, 임계점이하의 온도압력인 물을 아임계수라 불린다. 이것은 소량의 산화제가 존재하여 강열한 산화능력을 보이고, 유기물은 순시로 이산화탄소로까지 산화한다. 즉, 아임계수의 특징은 유기물의 용해와 강한 가수분해작용이다.
○ 폐기물처리에 아임계수 이용이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 기술은 물이면서도 오일을 추출하는 힘이 강하고, 유기물 중의 오일은 거의 100%를 순간적으로 추출하게 된다. 즉, 아임계수의 성질을 잘 이용하면 유기성폐기물로부터 여러 가지 유가물의 생산이 가능하게 된다.
○ 오늘날 생활폐기물에 함유량이 많은 식품류, 야채, 오일 등은 부패하기 쉽고 악취문제로 처리에 어려움이 많으나 이 아임계수를 이용하면 처리시간도 짧고, 잔류물도 비교적 적을 것으로 보여 상용화되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 그러나 신기술에 의한 개발로 상용화는 대개 초기코스트가 많이 드는 결점이 있고, 그로 인하여 중소기업 등에서 적용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문제가 있다. 우리나라는 음식물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나라에 속한다. 따라서 이 시스템의 연구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보다 개선된 신기술개발에 노력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NED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06003064-0, 06003063-0
- 잡지명
- NEDO 성과보고서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39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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