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사고 후 농업에 적용한 20년간의 대응조치에 대한 비판적 견해
- 전문가 제언
-
○ 본문은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의 사고 후에 그 영향을 줄이기 위해 벨로루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피해 지역에 20년간 적용된 농업 부문의 대응조치에 관한 견해이다. 비판적 견해라 하나 거의 모든 부분을 성공적이라 주장하고 있는 것은 사고의 책임이 있는 러시아를 비롯한 이들 삼국의 과학자가 많이 참여하였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살펴보는 정보는 여러 서로 다른 소스에서 얻은 것이라 한다. 그 중에서도 국제 체르노빌 프로젝트, CEC/CIC 체르노빌 협조 프로그램, EC 코페르니쿠스 프로그램과 프랑스-독일 선도 계획 등을 포함한 몇 개의 중요한 국제 프로젝트가 크게 도움이 되었음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다.
○ 본문에 나오는 단위를 정의할 필요가 있다. 그 중 becquerel(Bq로 표시)는 SI로 표시한 방사능의 단위로 일초에 붕괴하는 핵을 가진 방사성 물질의 활성으로 초-1로 표시된다. 과거에 사용하던 방사능 단위 Curie(Ci)는 3.7×1010 Bq 또는 37 GBq로 정의 된다. 방사능의 발견으로 Pierre 및 Marie Curie와 노벨상을 공동 수상한 Henri Becquerel의 이름을 땄다.
○ sievert(Sv로 표시)는 조사량의 SI로 유도된 단위로 물리적 관점과 달리 방사능의 생물학적 영향을 반영한다. 1Sv는 1J/kg이다. 본문에서 표시하는 mSv는 10-3Sv, 즉 millisievert를 나타낸다. 방사능 조사량 측정과 방사능의 생물학적 영향 연구로 유명한 스웨덴의 의사, Rolf Sievert의 이름을 땄다.
○ 토양의 오염의 영향을 경감하는 대응조치로 본문에서는 정기적으로 땅을 깊게 갈기, 화학 비료 사용과 토지 순환으로 방사능 핵종의 섭취가 적은 식물의 재배를 들고 있다. 집단 농장은 이러한 조치가 비교적 성공적으로 시행되었으나 소규모 개인 농장은 반대로 인공 비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분뇨를 많이 썼다고 한다. 따라서 집단 농장에 비하여 개인 농장에서 생산된 식량이 더 오염되었다.
- 저자
- Fesenko, S.V., Alexakhin, R.M., Balonov, M.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383
- 잡지명
-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24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