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환자의 콜레스테롤 조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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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도 생물활성 보고서들에 의하면 제2형 당뇨병의 위험요소로서 혈당조절기전, 인슐린저항성, 당뇨병의 진전에 따른 심혈관계 질환인 각종 합병증의 진행가능성이 검토되었으며 그 합병증인 심장혈관질환의 진단, 유전성, 고혈당증의 병태생리, 인슐린저항성, 비만, 수용체, 지방 특이성 adiponectin, 유전적요인, β-세포기능장해, 항 당뇨약물기전, 당뇨병 예방 등이 거론되었다.
○ 증가 일로에 있는 제2형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병의 80% 이상이 비만 성이며, 각종심혈관계 질환과 같은 합병증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된다. 이의 완화를 위해 EPA, DHA 등 n-3 고도불포화지방산 생활습관 필요성에 따라 그 역학조사, 여러 가지 임상연구결과 등과 실제적용 가능성이 검토되었다.
○ 대사증후군의 발생 기전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인슐린 저항성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분명한데 1998년에 WHO 에서 대사 증후군의 단일화된 진단기준을 처음 제시하였다. 이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이나 내당 능 장애, 혹은 인슐린 저항성을 가진 환자가 고혈압 혹은 항고혈압약 복용, 이상지질혈증, 비만, 미세 단백뇨 등의 요소들 중 2개 이상의 증상을 보이면 대사증후군으로 정의하였다.
○ 대사 증후군의 병리생리를 설명하는 가장 인정받고 통합된 가설은 인슐린 저항성이다. 인슐린 저항성 발생의 주인은 순환하는 지방산이 지나치게 많은 데 있다. 혈장의 알부민결합 유리 지방산은 cyclic AMP의존성 효소 호르몬 민감성 리파아제의 작용을 통해 분비되는 주로 지방조직에 저장된 중성지질로부터 유도된다.
○ 고지혈증은 죽상동맥경화증의 병태생리에 대한 역할이 잘 검증된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이다. 따라서 죽상경화증에 대한 예방 혹은 치료법 중에서도 콜레스테롤 수준을 떨어뜨리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장 뚜렷한 치료법이다. 여기에 다른 위험인자인 금연, 고혈압 치료, 약물복용 등 전통적인 위험인자의 교정에 힘써야 할 것이다. 항산화제 투여로 죽상경화증의 진행 억제가 가능하리라 예상된다.
- 저자
- A JOBSON PUBLICATIO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32(1)
- 잡지명
- U.S. Pharmacis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62~72
- 분석자
- 신*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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