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금속산화물 가스센서의 선택기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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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서가 갖출 기본조건의 일부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물리, 화학, 전기적 요구 특성에 부합해야 하고 센서의 작동조건(위치, 환경 등)에 보정 범위 내에서 설계 치와 일치 돼야 한다. 설계 시에는 내구성, 유지보수의 간편성, 원가경쟁성, 이동과 기록의 편의성까지 구비할 필요가 있다.
○ 센서재질의 선택기준은 응답성의 양호, 공기 습도영향이 적을 것, 선택신뢰도가 높을 것, 히스테리시스 현상이 적을 것, 높은 안정도, 적용온도범위가 넓을 것, 친환경적일 것 등의 정성적인 요소가 우수해야 한다. 전기-화학-기계 등 성능면, 구조적인 내구성과 작동기능의 이상이 없어야 한다.
○ 1960년대 조립 산업으로 시작된 산업화 사회의 발전은 기초 여건의 취약성과 자원과 기술의 미진으로 선택의 폭이 좁은 게 사실이었다. 선진국 문턱에 있는 지금부터라도 기초산업(특히 소재 재료 분야)에 국력을 경주할 때라고 본다.
○ 유기화학, IT, 전기전자 산업의 세계적 위치는 어느 정도 궤도에 진입한 지금, 유무기화학과 결합된 연구개발로 산업 파급 효과가 큰 센서 분야의 저변 확대를 정부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개발되어야 한다고 추천한다.
○ 수요는 적고 종류가 많다고 연구개발에 소홀했던 바도 있었다. 전기, 화학, 자동차, 제지, 시멘트, 석유화학, 인공위성에 이르는 센서응용 분야는 기술된 고체산화물 응용보다 더 큰 시장임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 센서의 응용분야도 유비쿼터스, 친환경시대에 부합하는 경-박-단-소 면에서도 소정의 기능을 갖는 첨단기술 접목형이어야 한다. 무엇보다 사용의 간편성과 오작방지(fail proof) 기능이 보강돼야 한다.
○ 본 연구는 주로 금속산화물 센서에 대해 기술하면서도 많은 예와 향후 복합신물질 활용에 노력을 경주한 점이 돋보인다. 재질 및 소재를 기능 및 활용별로 분류하면서 아날로그/디지털 구분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환경과 오염 부분의 설명이 없는 점은 옥의 티다.
- 저자
- Korotcenkov, G; AF Korotcenkov, 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139(1)
- 잡지명
-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B-SOLID STATE MATERIALS FOR ADVANCED 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23
- 분석자
- 김*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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