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행성 망막질환을 위한 홍채 색소상피세포 이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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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막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눈 내로의 서로 다른 세포 유형의 이식은 지난 20년 간 연구되고 있다. 자가 조직의 홍채 색소상피(IPE; Iris Pigment Epithelial) 세포가 쉽게 획득되고 그들의 특성이 망막 색소상피(RPE; Retinal Pigment Epithelial) 세포와 망막 세포의 것과 비슷하기 때문에 이식을 위해 사용된 세포의 한 유형이 홍채 색소상피 세포인 것이다.
○ IPE 세포는 흔히 이식되는 것으로는 결함이 있는 또는 질환이 있는 RPE 세포를 교체하기 위해 분리 배양된 세포를 이용하고 있다. 망막이나 RPE에 대한 분자를 목표로 하여 유전적으로 수정된 IPE 세포 그리고 망막 전구세포(retinal progenitor cell)에 주로 이식하게 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IPE 세포는 또한 비망막성 장애를 위해서도 이식에 활용하게 된다.
○ 망막 색소상피(RPE) 세포는 비교적으로 획득하기가 쉽기 때문에 하부망막 공간에 이식을 위한 가장 유망한 자가이식 세포원이다. RPE와 홍채 색소상피(IPE) 세포가 같은 배(胚)의 세포주로부터 이루어진다는 사실이 잘 알려져 있으며, 많은 연구자들은 IPE와 RPE 세포가 서로 비슷한 특성을 갖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따라서 IPE는 RPE 세포의 대체를 위해서 자가 이식 세포로서 유용한 자원이 될 것으로 믿는다.
○ IPE 세포들은 그들이 신경망막과 RPE 세포를 발생시키는 것과 같은 세포주로부터 이루어지기 때문에 망막 전구세포로서 사용되고 있다. 광수용체와 관련된 호메오박스(homeobox) 유전자의 형질도입은 IPE 세포에서 광수용체 표현형을 유도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게다가 IPE 세포의 이식은 중추 신경계 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도 수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저자
- Abe, T; Yoshida, M; Yoshioka, Y; Wakusawa, R; Tokita-Ishikawa, Y; Seto, H; Tamai, M; Nishida, K; AF Abe, Toshiaki; Yoshida, Madoka; Yoshioka, Yuki; Wakusawa, Ryosuke; Tokita-Ishikawa, Yumi; Seto, Haruka; Tamai, Makoto; Nishida, Kohj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26(3)
- 잡지명
- PROGRESS IN RETINAL AND EYE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02~321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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