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 7개 국가에 분산된 전쟁난민들의 HIV 감염확산 : 체계적인 검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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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DS란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미세한 바이러스(HIV)에 의해 인체가 감염되어 면역세포수가 점점 감소하면서 5~10년이 경과하면서 각종 세균에 의한 기회감염과 암 발생이 증가하여 궁극적으로 정상수명을 다 하지 못하고 사망하는 질환이다.
○ 인체에 들어온 AIDS의 원인 바이러스인 HIV는 CD4+ T임파구만을 선택적으로 침입하여 이 세포 안에서 바이러스가 증식하여 결국은 세포를 파괴하고 이웃도 사멸시킨다.
○ 미국에서는 1992년 이후 25~44세의 청/장년층의 사망원인 1위가 사고사나 암이 아닌 AIDS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외국인 영어강사에게서 보고되었고 1985년 아프리카에 파견 간 근로자에서 처음 확인되었다.
○ 현재까지 AIDS에 대한 예방백신이나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에이즈바이러스로 인해 인체의 면역체계가 완전히 파괴되기 전, 가능한 조기에 고려홍삼을 복용하기 시작하면 20년까지도 다른 치료제를 복용하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국내학자에 의해 최근 발표된 바 있다.
○ 본 논문에서도 지적한 바와 같이 지금까지의 조사, 보고된 것을 보면 아프리카의 난민과 분쟁으로 영향 받은 사람들은 폭력과 강간으로 HIV 전염의 위험이 분명히 있지만 이러한 가정은 면밀히 검토되지 않았으며 객관성 있는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HIV 감염과 분쟁 및 추방의 폭 넓은 상관관계에 관하여 연구되어야 할 것이다.
○ 그리고 정확하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위해서는 강간범의 HIV 감염률, 강간에서 생존한 사람, 강간으로 전염될 확률, HIV가 감염된 생존자의 최종 숫자 등이 제시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Spiegel, PB; Bennedsen, AR; Claass, J; Bruns, L; Patterson, N; Yiweza, D; Schilperoord, M; AF Spiegel, Paul B.; Rygaard Bennedsen, Anne; Claass, Johanna; Bruns, Laurie; Patterson, Njogu; Yiweza, Dieudonne; Schilperoord, Maria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369
- 잡지명
-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187~2195
- 분석자
- 최*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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