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발견을 위한 배아줄기세포 공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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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아줄기세포는 성체의 모든 기관으로 분화할 수 있고 사람의 경우는 복재가능성 때문에 연구에 제한을 받고 있다. 미국에서는 사람의 배아줄기세포(hESC)를 새로 만들거나 2001년 이후에 만들어진 배아줄기세포에 대해 정부 연구비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 배아의 존엄성에 대해 명백하게 하고 있는 이 정책에 대해 반대하는 소리도 2004년 미국의 대통령선거에서 강하게 제기된바 있으며 캘리포니아에서는 주정부가 줄기세포연구와 재생의학을 위해 앞으로 10년 동안 30억 불을 지불하도록 발의한 제안 71(Proposition 71)을 주민들이 투표로 승인했다.
○ 배아줄기세포의 운명은 핵 안에 있는 게놈 DNA가 둘러싸고 있는 히스톤 단백질상의 메틸기와 아세틸기의 패턴에 의하여 발현되는 단백질에 의하여 결정된다. 거기에는 자기복제와 분화경로를 결정하는 코드를 가진 유전자들이 있어 후생유전의 패턴이 인접한 유전자에게 자기복제와 분화를 지시하는 것이다.
○ 배아줄기세포의 많은 연구는 마우스에서 유래한 세포로 수행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배아줄기세포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세포로 체세포 핵을 섬유모세포나 발달초기의 세포에 이식하여 배아줄기세포와 같은 기능을 하는 세포를 만들고 있다. 또 동물의 경우 배의 착상 후에 낭배의 외피에서 배와 상응하는 세포라인을 얻을 수 있다는 보고도 있다.
○ 배아줄기세포는 재생의학연구를 위해 쓰이기도 하지만 약물탐색을 위해 쓸 수 있다. 그러기위해서는 질이 좋은 배아줄기세포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어야한다. 중요한 것은 배아줄기세포로의 표현형을 증식과정에서 유지해야하고 희망하는 세포형태로 분화를 조절할 수 있으면서 약물탐색이 가능해야한다.
○ 아직은 사람의 배아줄기세포라인의 대량배양에는 해결해야할 문제가 많다. 이 논문에서는 세포의 생물공정기술로써 약물발견에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앞으로 기술적인 전문화를 통해 세포의 대량생산과 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논하고 있다.
- 저자
- Thomson, H; AF Thomson, Haze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25(5)
- 잡지명
- Trends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24~230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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