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멸종위기의 포유류 종 복제하기

전문가 제언
○ 체세포 핵 치환(Somatic Cell Nuclear Transfer, SCNT)를 통하여 위험수위의 숫자로 줄어든 야생의 집단을 확충하려는 시도는 포유류의 성공적인 복제의 논리적인 확대이다. 그러나 최초의 포유류가 10년 전에 복제가 되었지만 이상 유전자의 발현과 복제과정과 연관되는 유전학상의 규제완화와 함께 핵의 재 프로그램이 현상학적으로 남아 있게 되었다.

○ 이에 더하여 다른 종으로부터 얻은 숙주의 난모세포를 사용하여 야생동물의 복제가 성공하였지만 복제된 배아와 태어난 새끼에서 일부나 전체 미토콘드리아 DNA 이질 플라스미드가 함축하고 있는 의미에 대하여 아는 바가 거의 없다. 그리고 종 내에서나 종간에서의 복제된 배아는 적합한 대리모(代理母, foster mother)가 필요하게 된다.

○ 이러한 문제들을 고려하면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의 복제에서 한정된 성공은 놀랄만한 일은 아니지만 핵의 재 프로그램의 근간인 분자적 해결의 실마리의 이해에서 직감적으로 최선책으로 보인다. 그러나 클론에 대한 일반인의 감수성과 아직까지 만족할 만한 성공사례를 보이지 못하고 있어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이 남아 있다.

○ 세포의 분화된 상태를 조절하여 역행시키는 것이 가능하여 졌다. 그래서 아마도 위기의 동물복제를 악화시키는 다른 문제들(종 내에서나 종간에서의 난모세포나 자궁의 제공자 같은)은 멀지 않아 극복되기를 기대하여 본다.
저자
Loi, P; Galli, C; Ptak, G; AF Loi, Pasqualino; Galli, Cesare; Ptak, Grazyn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7
권(호)
25(5)
잡지명
Trends in Biotechn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95~200
분석자
김*석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