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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피복물의 리사이클 현황과 가교 폴리에틸렌 폐기물의 폐회로 리사이클링 기술

전문가 제언
○ 정보화시대와 자동화기기, 마이카 등의 보급이 확대되는 가운데 전선피복물의 발생도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폐전선의 도체는 회수하여 재이용되지만 피복물은 거의 매립하는 상태이다.

○ 폐전선의 피복재의 리사이클링이 부진한 이유를 든다면 발생량이 많지 않아 처리할 수 있는 한계량에 미달하고 있다. 또한 PVC, PE, 종이류 등의 재질별 분별이 어렵고, 전국 도처에서 수집해야 하는 문제가 가로 놓여 있다.

○ 본 보고문에서는 일본의 개발 실태를 보고했는데 일본은 폐전선으로부터 분리 회수된 피복재의 재이용률이 45~53%에 달하고 있고, 나머지를 해외수출(주로 중국)하거나 산업폐기물로 매립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우리는 폐전선피복물이 저평가되어 있지만, 이를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여야 할 것이다.

○ 특히 근래 원유가격의 고등으로 인한 연료화의 타당성이 높아짐에 따라 연료화에 보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서멀리사이클링에 보다 연구개발에 치중하여 에너지효율성을 높임으로써 매립처리와 같은 환경부하형이 아닌 에너지원을 얻는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이다.
저자
NED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H-19-3
잡지명
NEDO 성과보고서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171
분석자
신*덕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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