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산화물 전기분해 셀의 밀봉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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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연료를 대체할 새로운 연료로서 수소의 사용이 확대됨에 따라 경제적으로 수소를 대량생산하는 기술과 함께 소규모 현장생산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의 극성을 전도하여 수증기의 전기분해에 의한 수소의 생산은 기존의 연료전지 구조의 개선이 필요하며 고 순도 수소의 회수를 위하여 우수한 밀봉재의 개발이 필요하다.
○ 밀봉재의 조건인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의 구조재, 전극, 전해질과의 화학적 안정도, 장기간 운전과 고온 순환주기에 따르는 열적 안정도, 그리고 침윤과 점도 같은 물리적 적합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밀봉 재료는 지금까지 알려진 바가 없다.
○ 단일 셀의 밀봉에서는 문제가 없는 재료일지라도 적층구조의 연료전지의 경우에는 구조재의 조성 뿐 아니라, 넓은 표면에 대한 밀봉이 더욱 문제가 된다. 이 경우 복합재료 구성성분 개개의 화학적 특성 뿐 아니라 침윤과 점도 등의 물리적 특성이 더욱 고려되어야 한다.
○ 가장 최근에 개발된 금속/유리 복합재료가 유망한 밀봉재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개발 중에 있는 밀봉재들은 개발회사의 지적 소유권으로 정확한 조성과 특성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런 점에서 이 보고서에 예시된 여러 형태의 밀봉 재료의 물리 화학적 특성과 조작과정에 대한 기술적 검토가 밀봉 재료 개발에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Lessing, PA; AF Lessing, Paul 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42
- 잡지명
- Journal of materials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465~3476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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