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가하는 암의 발병률: 생활양식과 검색검출의 역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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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혹은 생화양상 요인들이 암의 개시 및 진전에 큰 역할을 한다. 알려진 개선될 만한 위험요소가 있으면 일차적 예방이 암 조절치료에 주초점이 된다. 일차적 예방에서 잘 다룰 수 있는 위험요인은 흡연, 햇볕에 노출 그리고 어느 정도의 식생활이다. 폐암을 줄이기 위한 금연습관, 피부암을 줄이는 적절한 대처, 결장직장암의 감소를 위한 식생활 개선이 있다.
○ 선구적인 단백질연구와 바이오 마커의 발달, 나노기술의 약속 등은 우리들에게 초기 탐색과 암의 진단 그리고 치료에 대한 환자의 반응을 예측하게 한다. 진보된 정보시스템과 평가방법은 기존기술의 효과를 최대화 할 것이며 표본시료의 축적 그리고 바이오정보에의 손쉬운 접근 등이 암 연구에 돌파구가 되고 있다.
○ 암 발병의 병인(病因) 연구는 암의 기원과 원인을 이해하고 확인하는 데 주력한다. 유전적, 환경적 그리고 생활양식 들이 모두 암의 진전에 기여할 수 있다. 유전적 선천성 요인은 가족 암 증후군에 관련된 유전된 유전자를 포함한다. 이는 세포성장을 조절하는 유전자에 순간적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다.
○ 후천성 요인인 환경적 요인은 방사능, 유기용매, 석면, 타 오염물질,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같은 감염물질에 노출을 의미한다. 사람들을 위험에 빠트리는 생활양식 요인으로는 흡연, 알코올 소비, 태양광선에의 노출, 식생활, 운동레벨과 비만이다.
○ 또 다른 연구는 인구조사 연구로 민감한 유전자들 간의 상호작용에 관련된 암 위험을 확인하며, 한편 식생활에 따른 체내 자유라디칼의 증가, 일정 호르몬 레벨의 증가 성장요인 변화 등의 일정 암 진전에 관련 된 요인들도 연구의 대상이다.
- 저자
- Belpomme, D; Irigaray, P; Sasco, AJ; Newby, JA; Howard, V; Clapp, R; Hardell, L; AF Belpomme, D.; Irigaray, P.; Sasco, A. J.; Newby, J. A.; Howard, V.; Clapp, R.; Hardell, 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30
- 잡지명
- International journal of on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037~1049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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