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체인바·로시스템 설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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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KOYO-Fast의 설계연구에는 레이저 빔 라인에 기계적인 회전셔터를 설치하는 설계를 검토해, 저속의 중성자를 충분히 제거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다. 고속 이온입자에 대해서는 자장에 의한 제어가 불가결하며, 최종광학소자에 있어서는 종래 중성자에 의한 손상이 중심으로 생각되어 왔지만, 보다 넓은 관점에서 레이저 빔 라인, 셔터, 최종광학소자의 설계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 액체벽체인바 설계에 관하여 금후의 과제로서는 클러스터 생성과정을 포함한 액체벽 융제의 시뮬레이션과 실험에 의한 검증, 증발한 금속증기의 응축배기과정의 해석, 또 자유액면 낙하류액체벽의 안정성에 관한 해석과 모의실험에 의한 검증이 중요하다.
– LiPb 차폐막 및 페라이트 강, SiC 등의 구조재료에 관하여서는, 많은 과제는 자장핵융합로에서도 공통이다. 특히 LiPb와 반사재를 조합한 차폐막에 대해서, 중성자해석에 의한 출력밀도분포와 토리지음증식율의 최적화의 평가, 또 토리지음 투과율데이터에 기초한 LiPb 냉각계통 루프에 관한 설계와 안전평가는, 레이저핵융합로와 자장핵융합로에 공통으로 중요한 과제이다.
○ 핵융합 연구는 1920년대의 원자핵의 구조와 별의 에너지원에 대한 기초적 의문에서 시작하여, 1950~1960년대 수립된 핵융합물리이론체계와 1970년대 수립된 이론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험과정을 거쳐, 1980년대와 1990년대 대규모의 시설을 투자했고, 이에 대한 보상으로 상업용 핵융합발전의 실현성을 20세기 말에 검증했다.
– 21세기 초 지난 50여년의 핵융합연구인 ITER(라틴어로 ‘the way’) 프로젝트를 통한 약 20여 년에 걸친 마지막 실험을 마무리하면, 100년에 걸친 핵융합연구는 그 단원을 마치고 실용화의 시대로 접어들 것이다. 핵융합에너지는 20세기 동안 인류의 무분별한 화석 연료의 남용으로 파괴된 지구 생명 생태를 다시 복원시키는 필요한 대용량 에너지원으로, 또한 앞으로의 인류의 지속 가능한 개발을 기능하게 하는 주 에너지로 사용될 것이다.
- 저자
- KOZAKI Yasuji, NORIMATSU Takayoshi, FURUKAWA Hiroyuki, HAYASHI Takumi, SOUMAN Yoshihito, NISHIKAWA Masabumi, TOMABECHI K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83(1)
- 잡지명
- 플라즈마核融合學會誌(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9~27
- 분석자
- 김*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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