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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중력 환경에서 플라즈마 CVD에 의한 다이아몬드 생성

전문가 제언
○ 우주공간에서는 새로운 기술이나 신소재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우주에서는 지구에서 없는 미소중력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중력에 의한 현상을 줄일 수 있으므로 안정된 실험과 물질 제조가 가능하다. 그러므로 바이오기술이나 신소재 개발에 대단히 적당한 공간으로의 활용이 가능하다.

○ 이러한 우주공간을 이용한 바이오기술 분야에서는 단백질의 결정화나 조직의 공학적 기법을 사용한 세포배양 등에 대한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단백질의 결정화에 있어서 미소중력 환경은 결정의 형성을 방해하는 대류나 침강이 없기 때문에 양질의 대형 단백질 단결정도 쉽게 얻을 수 있다.

○ 또한 조직의 공학적 기법을 사용한 세포배양에서는 환자가 자기 자신의 세포를 사용하여 장기를 제조할 경우에 지상에서는 중력의 영향으로 배양 시에 세포가 침강하기 때문에 배양기 바닥에서 증식함으로 생체 내에 존재할 때의 기능이나 구조를 발현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미소중력에서는 액체의 배지환경이 안정되고 세포가 부유 상태로 있어 지상에 비해 이상적인 입체구조를 형성할 수가 있다.

○ 본 문헌에서는 이러한 미소중력의 장점을 활용하여 우주에서의 다이아몬드 합성실험에 대해 해설하고 있다. 메탄과 수소가스 플라스마를 이용한 다이아몬드 생성에서 가열로 인해 지상에서는 대류를 피할 수 없지만 우주의 미소중력 환경을 이용하면 대류를 피할 수 있어 양질의 인조 다이아몬드를 제조할 수 있는 것으로 서술하고 있다.

○ 향후 이러한 미소중력 환경에서의 기술개발은 위에서 언급한 것들 외에도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는데 많이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유 상태의 시료를 이용하여 실험할 수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는 제조가 불가능한 높은 순도의 재료를 정제하거나 새로운 결정체를 제조하는 데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자
ISHIKAWA Masamic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7
권(호)
83(2)
잡지명
플라즈마核融合學會誌(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144~150
분석자
오*섭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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