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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로 블랭킷용 베릴륨 금속간화합물

전문가 제언
○ 알파입자에 쬐인 금속의 원자핵에서 튀어나오는 중성입자로 구성된 방사선을 분석하여 1930년대에 중성자 발견의 길을 열어주었던 베릴륨 금속은 핵융합반응시스템에서 중성자를 갑절로 늘려 주는 방사능 재료 개발의 기초소재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 핵융합로에 사용되는 구조재료는 높은 중성자 증배 특성 외에도 적절한 온도유지, 건전성과 안전성의 확보, 제작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조건을 갖도록 개발해야 하며, 핵융합로의 수명말기까지 중성자 조사에 따른 열화를 방지하고 재료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IFMIF와 같은 재료조사 시스템을 갖추어 구조재료를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일본문부과학성 과학기술정책연구소에서 조사한 『2035년의 과학기술』에 따르면, 미래형 에너지인 핵융합에너지의 기술적 실현시기는 우주태양발전시스템보다도 4년 늦은 2040년에야 가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공동프로젝트에 후발주자로 참여한 우리나라는 이와 같은 정보를 염두에 넣고 핵융합로에 대한 시스템설계, 첨단소재, 고효율 제조 및 접합법 등의 기술개발에 임해야 할 것이다.

○ 베릴륨 금속간화합물은 내열온도가 1,100℃로서 세계 최고의 고온크리프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핵융합로 외에도 발전가스터빈용 내열소재로 유망하고, 수소의 저장능력이 높아 수소저장용합금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Japan Atomic Energy Agency에서 정리한 “핵융합로 블랭킷용 베릴륨 금속간화합물”에 관한 내용은 Be­Ti 합금의 활용범위를 넓히는 연구개발에 유익한 자료이다.
저자
TSUCHIYA Kunihiko, KAWAMURA Hiroshi, MISHIMA Yoshinao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83(3)
잡지명
플라즈마核融合學會誌(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207~214
분석자
김*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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