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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능 폴리머-페놀이미드의 개발과 응용

전문가 제언
○ 최근의 전자제품은 휴대전화나 평판디스플레이 등에서 극명하게 보이듯이 소형화, 박형화가 개발 방향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때문에 전자 기기에서 생성된 열을 아무리 효과적으로 방출한다 해도 소형 집적화 된 폐쇄공간에서는 각 부품이 많은 열을 받게 되고 그만큼 내열성도 더욱 강하게 요구받게 된다. 폴리이미드는 내열성이 높고 기계적 강도가 좋아서 전자부품에 많이 적용된다. 가장 대표적 용도는 연성회로기판(FPCB)의 기초 소재인 연성동박적층판(FCCL)을 만드는 플렉시블 필름이다.

○ 폴리이미드 필름은 국내에서는 (주)코오롱 등이 2005년부터 생산을 시작하여 금년에는 삼성전자와 LG 전자로부터 FCCL에의 적용과 관련하여 승인을 받고 본격생산에 들어갔다고 한다.

○ 폴리이미드수지는 세계적으로 Dupont사가 Vespel이라는 상품명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내열성, 내약품성, 기계적강도, 내마모성, 전기절연성, 내 방사선성 등 많은 장점으로 인하여 항공우주 자동차등 전 첨단산업 분야에서 고루 쓰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대림 H&L이 개발하고 사업화를 추진 중이다.

○ 기술이 다양화하고 복잡해질수록 폴리이미드 등 슈퍼 엔플라의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이다. 전 방향족 폴리이미드는 불용불융의 성질을 가지므로 전구체 단계인 폴리아믹산 단계에서 필름형태 등 최종 완성품 형태로 성형하여야 한다. 그만큼 생산에서의 유연성이 떨어진다. 본 고에서의 GPI처럼 모든 물성이 폴리이미드와 유사하고 그러면서도 많은 용매들에서 녹는 성질을 갖는 구조가 가능하다면 용도개발이나 생산 공정에서 혁신을 불러올 것이 확실하다.
저자
Takeshi Tsuihij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7
권(호)
53(4)
잡지명
플라스틱에이지(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107~111
분석자
박*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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