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임계 이산화탄소 이온액체의 멀티반응 시스템을 이용한 유기물합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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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에 우수한 green 촉매로 알려진 초임계 이산화탄소와 이온액체를 조합한 멀티반응 시스템으로 종래에는 볼 수 없었던 특이한 합성반응을 시도한 결과 반응수율이 저조하였던 이산화탄소의 탄소고정이 대폭적으로 개선되어 국제적으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AIST) Kawanami(肇) 박사팀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에서 폴리카보네이트 원료로 쓰이고 있는 carbonate는 연간 400만 톤 이상 소요되지만 맹독성의 포스겐을 합성하여 제조함으로서 수율도 저조하고 산과 같은 폐기물도 문제가 되어 이러한 문제점 해결은 물론,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green chemistry의 일환으로 초임계 이산화탄소와 이온용액을 이용한 탄소고정 연구로 거의 100%의 수율과 선택률 및 반응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었다.
○ 현재는 이온용액이 고가이고 안정성도 아직 입증되지 않았으나 조만간 해결될 것으로 보여 탄소고정뿐만 아니라 C-O, C-N, C-H를 골격으로 하는 다양한 화합물의 합성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 더욱 주목되고 있다. 특히 의료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환상우레탄을 비롯하여 다양한 용도의 화합물 합성에서 환경오염에 대한 부담경감은 인체건강은 물론 지구 온난화의 대책에도 적용될 것으로 사료되어 향후 전망이 크게 기대된다.
○ 초임계 유체역학은 비교적 최근에 도입되어 실험실 차원의 물질분석이나 생리활성물질 분리에서 전 처리 장비로 보급되고 있지만 화학물의 이화학성을 면밀히 예측 검토하여 새로운 물질합성에 이용하는 기술은 국제적인 추세여서 크게 본받을 만한 것으로 사료되었다.
- 저자
- Hajime Kawanam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36(1)
- 잡지명
- 파인케미칼(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2~29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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