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초임계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퀴나졸린 유도체의 합성

전문가 제언
○ 최근에 초임계 이산화탄소를 합성원료 및 유기용제 대체품의 용매로 사용하여 촉매양의 염기 존재 하에서 의약품 중간체인 2,4-디히드록시 퀴나졸린을 합성하는 신규한 합성법이 개발된 것은 이산화탄소가 온실가스의 주범으로서,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저감해야만 하는 절박한 시점에서 볼 때 여간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 현대 성인병 의약품 중간체인 2,4-디히드록시 퀴나졸린류를 과거 방법대로 용매 존재 하에서 합성한다면, 용제회수에 따른 수질오염과 대기오염 문제 및 극독가스인 시안계 가스를 사용해야 하는 위험성이 수반되지만, 초임계 이산화탄소를 원료 및 용제로 사용한 본 방법은 청정한 상태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강력히 추천할 만한 차세대 정밀화학 제품의 합성 방법이다.

○ 정밀화학 제품과 같이 부가가치가 높은 유기화학 약품의 합성에 초임계 물질을 원료와 동시에 용제로 사용하는 새로운 합성법의 합성조건을 온도나 압력, 또는 촉매의 종류와 사용량, 및 반응시간을 변수로 하여 연구한다는 것은 유기합성 분야의 새로운 차원의 반응 기구를 규명 하는 것이다.

○ 본 연구에서는 초임계 이산화탄소를 사용하여 카르보닐기를 합성에 도입하였으나 이산화탄소 이외에 물을 이용하여 히드록실기를 합성에 도입할 수 있으며, 식품과 의약품 분야에서는 이미 초임계 물을 유기용매의 대체품으로 하고 있다. 또한 초임계 물은 217.7기압, 374℃ 이상만 되면 분해가 가능 하므로, 현재는 400℃, 300기압에서 초임계 물과 산화제를 사용하여 다이옥신을 산화분해 하는 기술이 개발되어 있다.
저자
Takumi Mizun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7
권(호)
36(1)
잡지명
파인케미칼(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13~21
분석자
엄*수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