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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토양 중 유기염소화합물 분해

전문가 제언
○ 본 자료는 Nagoya(名古屋) 대학 Kojima 교수팀이 수행한 컨소시엄 연구개발 사업으로 토양 중에 잔류하고 있는 유기염소 함유농약 특히 페녹시 계열의 2.4-D와 MCPA[(4-chloro-2-MethylPhenoxy)acetic Acid]와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의 초음파 처리에 의한 토양과 지하수의 청정 및 분해공정을 개발한 것을 요약해서 소개한 것이다.

○ 유기염소 계열의 농약은 토양의 이화학성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 점토와 같은 미세입자로 구성되어 극성화합물의 부착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심토에 축적되면 미생물과 태양광에 의한 분해도 곤란하여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으며, 작물과 가축을 통한 인체에 미치는 건강위협은 국제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 우리 주변에는 초음파를 이용한 의료에서의 영상진단 장비를 비롯하여 일반실험실에서의 초자세척기구나 시료 전 처리 장비로 널리 활용되고 있어도 오염토양에 대한 대규모 처리시설의 고안은 그리 용이하지 않은 것은 기초연구의 근본적인 지원이나 경제적인 문제가 수반되기 때문이다.

○ 본 자료에서 소개된 오염된 지하수와 토양 중의 농약을 분해시키는 이론적 근거는 기초연구의 중요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소규모 실험실 조건에서 규명된 연구결과가 대형 초음파 반응기에서도 유사한 SE (Standard Effect)를 보여 시사하는 바가 크다. 따라서 환경오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는 이웃나라의 연구동향 만 주시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개발의식이 강조되어야 할 사항이다.
저자
Keiji Yasuda, Yoshihiro Kojim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36(3)
잡지명
파인케미칼(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5~51
분석자
한*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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