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닛페라이트 박막에 대한 다강체의 물성
- 전문가 제언
-
○ 다강체(multiferroics)란 한 물질에서 강유전성, 강자성, 강탄성의 성질이 동시에 두 가지 이상 나타나는 것을 의미하는 새로운 단어이다. 이러한 물질은 외부의 전기장에 의하여 반전될 수 있는 자발분극과 외부자기장에 의하여 배향되는 자기모멘트, 외부 스트레스에 의하여 재배치될 수 있는 자발변형을 동시에 갖는 것을 의미한다.
○ 전자기적 다강체는 주로 강유전성과 강자성을 함께 갖는 물질을 다루고 있다. 이러한 다강체는 미래에 다양한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를 들면 다상메모리, 자기밸브, 조절 가능한 센서, 스핀 트랜지스터 등에 응용이 가능해 진다.
○ 다강체 성질이 발생하는 원인 및 이해는 물리적으로 매우 흥미 있는 문제이다. 그러나 이러한 다강체는 자연계에 드물게 존재하며 일부는 화합물로 합성하고 있다. 현재는 기본적인 물성의 이해와 응용분야에 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일은 새로운 화합물을 찾아내는 것이다.
○ 가장 대표적인 것은 Bi계열의 BiMnO3이나, 이 문헌에서는 가닛계 페라이트 박막을 이용하여 다강체를 제조하는 것을 실험하였다. 아직도 다강체에 대하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미해결의 과제들이 있다. 국내외에서 다강체에 관한 연구에 많은 관심이 있으며 해외에서는 정기적으로 국제 강유전체 학술대회도 열고 있다.
○ 국내도 다강체 분야에 관심을 갖는 연구자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연구는 단결정합성, 박막성장, 자기광학, 고자기장 등의 분야에서 실험논문이 나오고 있다. 국내에도 필요한 장비가 있는 연구기관이 있어 연구는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향후 연구와 관련한 협력체계 구축과 세미나 등을 활성화하고 관련분야 인력양성에 노력하여야 한다고 생각된다.
- 저자
- Hitoshi TABA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42(3)
- 잡지명
- ??????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57~161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