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구조물 유지관리 원칙의 재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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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크리트 구조물의 유지관리 목적은 안전성과 사용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건축구조물이든 토목구조물이든 내하성, 강성, 연성과 관련된 구조물의 안전성, 피복콘크리트의 박락, 마감재의 박락 등 피해에 대한 안전성, 방수성, 기밀성, 미관 등과 관련한 기능성 및 사용성, 재화가 투입된 구조물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 성능저하를 쉽게 만회할 수 있는 유지관리성이 요구된다.
○ 현재 콘크리트 구조물의 각종 열화원인에 대한 보수공법은 현장에서 활발히 적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열화의 원인을 모니터링하고 열화속도를 예측하는 계측기술이 개발되어 콘크리트 구조물의 열화예방과 안전을 위한 유지관리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 일본이 콘크리트 주임기사 및 콘크리트 진단사 등의 국가자격과 민간자격을 운영하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콘크리트 구조물의 유지관리와 관련하여 콘크리트 구조물의 품질관리와 안전진단, 보수, 보강 등을 전담하는 콘크리트기사 제도를 시행하는 등 기술과 기술자를 양성하고 있다.
○ 지난해에는 콘크리트 구조물의 일반관리규칙과 콘크리트 관련 시험방법 등의 국제규격을 제정하기 위한 콘크리트기술위원회(ISO/TC 71) 국제표준화 총회가 기술표준원 주최로 열려 미, 영, 일, 독 등 30여국의 전문가들이 유지관리 등의 국제표준제정을 논의하는 등 정부는 유지관리기술발전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 유지관리기술이 아직 정립되지 않은 우리나라는 유용한 선진 유지관리기술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고 새로운 유지관리기술을 적극 개발하고 제안하여 국제표준으로 채택되도록 노력함으로서 향후 세계적으로 형성될 콘크리트 구조물의 유지관리시장을 주도해 나갈 필요가 있다.
- 저자
- Hirotaka Kawa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720)
- 잡지명
- 시멘트콘크리트(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5~21
- 분석자
- 유*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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