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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내외에서의 병원체 인식과 감염방어 체계

전문가 제언
○ 척추동물에서 병원체가 침입하면 먼저 자연면역(선천성 면역)이 작용하고 며칠 후에 획득면역(후천성 면역)이 작동하여 병원체를 제거한다. 그 밖의 다세포생물은 자연면역에만 의존한다. 그런데 자연면역에서는 한정된 인자로 다양한 병원체의 감염을 방어하여야 하는데 병원체 인식단백질(PGRP) 가족이 이 역할을 담당한다.

○ 초파리에서 진균이나 그람양성균에 의해 Toll 경로가 활성화되고 그람음성균이 감염하면 imd 경로가 활성화된다. 이 경로들의 활성화로 항균펩티드가 생성된다. 그런데 PGRP-SA가 Toll 경로 그리고 PGRP-LE와 PGRP-LC가 imd 경로의 활성화에 관여한다. PGRP-LE는 세포표면만 아니라 세포내에서도 세균을 인식한다.

○ 최근에 초파리의 Down증 세포접착성 분자(Dscam)가 체액세포의 탐식에 관여한다는 것이 알려졌다. Dscam이 초파리에 3만 8천여 종류의 동질형이 존재하고 체액세포에서 1만 9천여 종류의 동질형이 발현된다. 이렇게 많은 동질형이 전사과정에서 상이한 이어 맞추기(splicing)에 의해 발현된다는 것이 매우 흥미롭다. 앞으로 자연면역에서 이 새로운 기구의 연구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저자
Shoichiro Kura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7
권(호)
24(5)
잡지명
BIO INDUSTR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63~67
분석자
서*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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