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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용 바이오에탄올의 규격

전문가 제언
○ 현재 환경보호 측면에서 휘발유에 혼합하여 사용되고 있는 함산소 연료(Oxygenated Fuels)는 대부분 화석연료로부터 추출되는 물질의 합성 제품인데 반해, 미국과 브라질을 중심으로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에탄올은 타피오카, 옥수수, 사탕수수 등의 농작물을 원료로 사용하는 이른바 반복생산·사용이 가능한 에너지원(Renewable Energy)으로서, 공해와 관련된 환경문제도 해결해 주고 있다.

○ 석유와 같은 화석에너지의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은 교토의정서의 발효 등 국제규범이 가동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국가 경제규모가 계속 확대되고, 생활수준이 향상됨으로써 에너지 소비율은 연평균 11.3% 수준의 지속적인 증가 추세와 자동차 대수가 폭증은 환경보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따라서 환경정책의 차원에서 청정에너지(Environmentally Clean Energy)의 확보는 우리나라도 중대한 국가적 과제가 되고 있다.

○ 따라서 우리나라도 전략적인 대체·환경 청정에너지로서 에탄올을 채택할 것인지의 여부를 결정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고 할 것이다. 따라서 에탄올의 생산과 보급을 위한 원료조달 문제, 생산기술 및 생산시스템의 확보, 효율적인 유통·보급 체계의 구축이 검토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이의 시장을 개척한다면, 알코올의 경제적 생산단위 도출, 경제성과 국가 경제에의 파급효과, 기존 정유업계와 알코올·주류 생산업계와의 관계 등 관련된 모든 중요한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종합 시스템적인 평가와 분석에 의한 정책결정이 필요하다.

○ 이 글은 연료용 알코올의 사용국 규격을 제시하고 있는데, 연료용 알코올로서 에탄올은 반복생산이 가능한 재생에너지원(Renewable Energy Source)이며, 에너지원의 다변화전략을 충족시킬 수 있는 석유에너지의 대체에너지(Alternative Energy)인 동시에 함산소 연료로서 휘발유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특성을 보유한 보완적 기능의 에너지(Complementary Energy)이다. 이 방향으로의 진전이 있게 되면, 이들 규격에 상응하는 기술적 대응이 필요할 것이다.
저자
Yoshitaka Sai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7
권(호)
24(4)
잡지명
BIO INDUSTR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53~61
분석자
손*목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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