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룰로오스계 원료를 사용하는 바이오에탄올 제조기술의 현황과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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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탄올은 석유를 대체할 에너지원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에탄올은 매우 친환경적이며 폐자원을 원료로 사용하여 만들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여러 나라에서 제조공정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에탄올 제조의 원료로 옥수수 대, 사탕수수의 찌꺼기, 볏짚, 대맥과 소맥 짚 및 건축 폐자재 등에 있는 셀룰로오스가 이용된다. 원료를 먼저 산으로 전-처리하고 다음에 셀룰라아제 효소로 가수분해하여 글루코오스와 같은 단당류를 얻는다. 단당류를 효모나 박테리아로 발효하여 에탄올을 얻는다.
○ 앞으로 제조 공정의 설비비를 낮추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고 셀룰라아제는 비교적 높은 산도에서 활성과 생산성이 높고 또한 값싸게 많이 얻는 것이 중요하다. 헤미셀룰로오스에서 유래하는 C5 단당을 발효할 수 있는 유전자 조작한 효모나 박테리아에 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 폐자재를 이용한 에탄올의 제조는 아직 초보단계에 있다. 에탄올은 대체 에너지뿐만 아니라 친환경적 에너지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에탄올 제조기술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 특히 개발도상국에서도 필요한 만큼 기술수출도 내다볼 수 있다. 정부 출연기관이나 기업이 이 분야에 눈을 돌려 속히 연구에 착수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 저자
- Tomiaki Yama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24(4)
- 잡지명
- BIO INDU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3~43
- 분석자
- 서*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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