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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집성효모에 의한 바이오에탄올 고생산성 발효기술

전문가 제언
○ 2006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석유수출국기구(OECD) 세미나에서 미국의 대형 석유회사들과 아랍의 석유생산국들은 석유매장량은 모두 5조 7천억 배럴로 이 중 약 18%인 1조 배럴이 지금까지 채굴되었으며 아직 남아있는 4조 7천억 배럴의 원유량은 현재의 생산속도를 유지하더라도 앞으로 140년 이상을 공급할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 이는 석유생산이 정점에 도달하면서 앞으로 석유생산이 줄어들 것이라는 이른바 ‘오일피크’론에 대한 석유생산국이나 석유회사들의 반론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오일피크는 이미 도래하였고 21세기 말까지는 화석연료의 고갈이 도래할 것이라는 것이 대부분 전문가들의 견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 이런 관점에서 현재 화석연료를 사용하고 있는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장 쉽게 대체할 수 있는 바이오에너지의 개발이 주요한 연구과제가 되고 있다. 이 때문에 선진제국들은 정부 주도하에 대체에너지 개발 특히 바이오에너지 개발에 대한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 바이오에너지 개발은 크게 바이오매스 원료의 선별과 이들 원료를 이용한 에너지생산을 높일 수 있는 발효기술의 개발로 나눌 수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토질과 풍토에 적응하여 최대 수율을 낼 수 있는 바이오매스 원료의 개발은 기본이며 무엇보다 개발된 원료로부터 최대 수량의 바이오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발효기술의 개발이 결정적이다.

○ 특히 고생산성 발효기술의 핵심은 발효미생물로서 이러한 미생물을 선발하기 위해서는 유기성 고분자물질의 구조에 따른 해당 미생물(효모나 세균)의 스크리닝, 스크리닝된 미생물의 최적 배지조성, 해당균주의 대사공학적인 유전자재조합 등 수많은 연구 분야에 대한 체계 있는 분류와 분류된 분야에 가장 적합한 연구 인력의 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
Shigeru Morimura, Yueqin Tang, Kenji Ki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7
권(호)
24(4)
잡지명
BIO INDUSTR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5~23
분석자
백*화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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